불안증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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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g2.gif불안 장애의 역사

 불안의 역사는 인간의 역사와 같이 한다고 학자들은 보고 있다. 즉 불안은 인간이 원시 시대부터 자연 상태에서 생활할 때 위기나 위험으로부터 자신을 안전하게 방어하기 위한 것에서 시작되었다고 학자들은 보고 있다. 불안 그 자체는 인간의 개체가 위험에 노출되어있음을 신경 생리적으로 그 개체에게 위험을 알려주는 것에서 출발했다고 본다. 위기에서 개체가 살아남기 위한 방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본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현대 사회에서는 원시시대의 자연상태와 다르다는 점에서 불안이 심하면 일상 생활에서 고통과 심한 어려움을 당하게 된다. 이제는 약탈자와 같은 위험이 없어졌는데도 신경은 생리적으로 그대로 작동하기 때문에 그 개인은 고통을 받아야 한다는 점에서 장애가 된 것이다(Barlow, 2001).

 20세기 후반기의 특징을 "불안의 시대"라고 불리운다. 뚜렷한 위험한 이벤트도 없는데 불안에 떨 게 됨을 빗대어서 한 말이다. 핵무기, 핵전쟁, 테러 등이 불러 일으키는 심리적 고통을 표현한 오덴(W.H. Auden)의 시 즉 "근심과 걱정을 통해 삶은 막연히 새어 버린다"라는시에서 불안의 시대를 노래한 것이 "불안의 시대"라는 유행어가 도래하게 된 것이다. 이후에 수 많은 시인, 소설가. 작가 등이 심리적 불안을 노래한 것에서 이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Barlow, 2001).

 불안 장애는 신경증의 대표적인 장애로 꼽힌다. 20세기 초반에 정신 건강 전문가들은 신경 쇠약증(neurasthenic)을 정신 장애의 핵심으로 보았다. 마음이 약해진 것은 신경에 에너지가 소진되어 신체처럼 쇠약해진 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신경이 약해서 불안이 된다는 증거가 밝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1950년대 이후부터는 신경 쇠약증이라는 말이 점점 감소하고 신경증(neurosis)이라는 말이 등장했다. 전문가들은 정신 장애를 크게 나누어 신경증, 정신증으로 구분하게 되었는데 신경증은 독일어로 노이로제로 우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신경증은 영어로 neurosis로써 글자 그대로를 발음한 독일어로는 노이로제가 된다. 신경증의 핵심이 불안 장애이다. 불안 장애라는 공식 명칭이 등장한 것은 DSM-Ⅲ(정신장애에 대한 통계와 진단 분류집인 DSM의 1980년대 제 3차 개정판)에서 불안 장애의 분류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다(Barlow, 2001).

 불안, 두려움, 공포는 유사하면서도 다르다. 긴장의 증가에 따른 느낌의 강도가 다르다. 불안은 긴장의 정도가 가장 낮다. 불안의 긴장 정도가 높아지면 두려움이 된다. 두려움의 긴장 정도가 극도에 달하면 공포가 된다. 이것에 대한 일상 생활에서 실험은 우리가 롤러코스터 즉 청룡 열차를 탈 때 그것을 느낄 수 있다. 즉 청룡 열차를 타고 360도 회전을 하는 놀이 기구를 탔을 때 처음에 조금식 상승하면서 불안을 느끼게 되고 360도의 3분의 1쯤에 올라가면 두려움을 느끼게 되고 그리고 360도 거꾸로 메달리면 공포를 경험한다. 이 때 급 스피드로 하강할 때 우리는 비명을 지른다. 악-- 하고 고함을 지르고 손을 허공에 내 졌는다. 이 때 긴장이 방출 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놀이 기구에서 내릴 때 사람들은 하하 호호 하고 웃음을 띄우면서 재미있어 한다.  

 프로이드는 긴장의 증가는 불쾌감을 느끼게 하고 긴장의 방출은 즐거움을 가져온다고 이미 100년 전에 즐거움 이론에서 이야기를 했다(Barlow, 2001). 이것이 오늘날 놀이 기구를 타면서 그것을 직접 실험으로 느낄 수 있다. 그리고 여름에 공포 영화가 왜 유행하는가?를 정신분석학적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그것은 공포 영화가 긴장을 증가 시키면서 두려움과 공포를 누적 시키고 결정적 순간에 비명을 지르거나 고함을 지르게 만들어서 긴장의 방출을 유도한다. 그 때 쌓인 긴장이 방출되면서 즐거움을 느낀다. 또한 두려움과 공포에서 식은 땀을 흘리게 되고 그 땀이 증발하면서 시원함을 함께 가져다 준다고 생리학자들은 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구분은 신체적 긴장 정도에 따른 구분이지만 실제 두려움의 대상이 존재하는가?에 따라서 일반적으로 구분이 된다. 불안은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가장 고통스러운 느낌으로 장기적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두려움은 대상이 정해져 있다. 뱀에 대한 두려움, 개에 대한 두려움 등 두려움의 대상이 정해서 있어서 두려운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으면 두려움의 고통을 벗어날 수 있다. 또 대상을 피하면 두려움을 막을 수 있다(Barlow, 2001).

 공포는 대상에 극도로 무방비 상태로 신체적 긴장을 동반하게된다. 극도의 공포 상태가 되면 몸을 움직이지 못하거나 꽁꽁 얼어붙어 버리게 된다. 다른 동물들 한데서도 이러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어떤 특정 동물들은 극도의 위기 상태에서는 몸이 마비되어 사지가 죽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도마뱀은 위기 상황에서는 죽은 것처럼 신경이 마비되어 뻣뻣해지고 움직이지 못한다. 이러한 것은 진화적인 것으로 어떤 약탈자들은 죽은 동물을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에서 온 것으로 수천년동안의 진화에 따른 것으로 학자들은 보고 있다. 예를 들어서 사마귀는 움직이지 않는 곤충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잡아먹지 못하고 또 곰은 죽은 동물을 잡아먹지 않는다는 것 때문에 북극 탐험 대원들이 갑자기 곰을 만나면 죽은 것처럼 움직이지 않고 위기를 모면한 것에서 볼 수 있다.

 프로이드는 불안의 근원을 태아가 자긍의 최고 접한한 환경에서 세상 밖으로 나올 때 즉 엄마의 탯줄을 끊을 때 발생하는 것으로 그 근원을 찾았다. 이후에 아기가 가지는 최초의 불안은 엄마의 얼굴을 구분하게 되면서 엄마 옆에서 분리되어 있으면 분리 불안(separation anxiety)을 보인다. 아기들의 최초의 장애가 분리 불안 장애이다. 이후에 두려움과 공포 등으로 확대 된다고 보고 있다. 불안은 심하면 공황 공격을 불러 일으킨다. 즉 신경 생리적인 특징을 동반하게 된다. 그래서 DSM-Ⅳ에서는 불안 장애의 분류에서 공황 공격을 따로 기술하고 있다(Barlow, 2001).

 

img2.gif 불안 장애의 분류

  객관적 분류 즉 이름을 붙이지 않고서는 과학자들이 자신의 인지 내용을 커뮤니케이션할 수 없다. 과학은 분류에서 시작된다. 불안 장애의 분류는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불안이라는 말은 1955년까지는 등장하지 않았다. 프로이드는 논문에서 심리신경증 장애(psycho-neurotic disorders)에 포함되어 있었다. 증세, 행동 영역이 유사한 그룹으로 묶었다, 장애의 원인, 치료에 반응을 예측할 수 있도록 유용성이 필수적이었다, 분류들 사이에 차이점이 부각되어야 한다(Barlow, 2001).

 불안장애의 분류는 1987 DSM-111-R에서 나타났다. ICD-9(U.N.의 국제분류 9차 수정)에서 불안 장애 하에 불안 장애가 포함되었다. 프랑스 분류에서는 불안 신경증(anxiety neurosis)으로 되어 있었다. 러시아에서는 신경 쇠약(psychasthenia), 강박 신경증(obsessional neurosis)으로 분류되어있었다. 광장 공포증은 미국 DSM-111-R에서는 광장 공포증을 가진 공황장애로 분류되었다. ICD-9에서는 공포증 상태로 분류되어 있다(Barlow, 2001).

 DSM-111-R의 주요 수정 내용은 신뢰도, 타당도를 증가 시켰다. 신경증 즉 neurosis가 장애 즉 disorder로 바뀌었다. 신경증의 주요 핵심은 불안증이다, 신경증이란 용어가 너무 애매하다. 이 개념의 유용성과 타당성이 적다. 신경증에는 불안증세, 강박증, 공포증 뿐만 아니라 전환장애, 치환 등 각종 심리적 방어 기재도 포함되어 범위가 너무 넓다. 범위를 좁힐 필요가 있다. 불안을 한층 쉽게 치료자에게 기술해 주도록 장애 즉 disorders로 수정하였다. 어떤 장애의 특징이 눈에 띄도록 하였다(Barlow, 2001).

  DSM-111의 불안장애의 분류는 치료자에게 장애의 현상을 잘 설명해 준다. 단순 공포증은 어린이들에서 대인공포증은 사춘기에서 시작하여 공황, 일반화된 불안장애는 20세 때부터 시작해서 어른들로 제한 하였다. 모든 공포증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악화 되는 것은 없지만 광장 공포증을 동반하는 공황장애는 갈수록 심각해진다. 여성이 75%를 차지한다. 대인공포증은 남자가 많다. 광장공포증은 심리적으로 기능이 많이 손상된다. 단순 공포증은 심리적으로 기능이 적대 손상된다(Barlow, 2001).

 공황장애와 일반화된 불안장애는 처방이 벤조디아제핀(benzodiazepine)의 처방이 항우울제(beta-blockers) 보다도 많았다. 불안장애는 걱정과 불안 즉 긴장, 생리적 흥분을 동반하는 신체적 증세, 좌불안석인 행동, 활동에 적극적 참여, 대응하려고 노력하는 점이 특징이었다. 우울증은 절망감, 구제 불능, 자살 생각, 심리 운동 에너지 고잘, 무가치함, 우울한 기분, 두문불출, 활동력 상실이 특징이었다(Barlow, 2001).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발달의 역사가 근본 문제점을 제공한다. 우울증을 동반한 공황장애 환자들은 단순 우울증 환자 가족들 사이에 우울증, 불안장애, 알코올 중독이 많았다. 39%가 광장 공포증, 35%가 공황 장애, 21%가 대인공포증, 17%가 일반화된 불안 장애들이 우울증 진단을 받았다(Barlow, 2001).

 

 

 다음의 아래에 있는 페이지는 본 치료자가 불안증에 대한 연구를 하면서 불안증에 대한 세계적인 권위있는 학자 중에 한 사람인 뉴욕 주립대학교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이자 정신분석학자인 발로우(Barlow)교수의 저서인 "불안과 불안 장애: 불안 장애와 공황장애의 본질과 치료"에 대한 내용을 요약해서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다음의 페이지는 불안증에 대해서 심리학적인 관점에서 학문적으로 소상하게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나 불안증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을 위해서 마련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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