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공황 장애 때문에 외출, 지하철, 버스를 타지 못하고 2년 동안 집안에 갇혀 버린 37세의 E양

증세: 호흡이 끊어질 것 같아서 공황장애 약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그 때 마다 복용 중, 과거 회상이 공황 공격을 불러 올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서 과거의 상처 기억을 두려워함

접촉: 인터넷으로 치료자의 홈페이지를 접한 후에 치료를 받겠다고 휴대폰으로 연락

진단명: 공황 장애, 아토피 습진, 갑상선 기능 저하증, 변비, 약한 소화성 궤양 - 5개의 증세

치료 기간: 1주일에 3회씩 1회기당 2시간씩 치료를 받고 있음

치료 결과: 아래의 치료 과정은 제 1회 치료 회기 2시간을 마치고 E양의 치료 과정을 요약한 것임.

 

치료의 과정

  E양은 첫 치료 회기 약속 시간을 오후 1시로 약속을 해 놓고서 실제로 도착을 한 것은 4시 35분이었다. 그녀는 오후 1시 이전에 늦을 것이라는 문자 메시지를 치료자에게 발송을 했다. 치료자는 그녀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그녀가 스스로 승용차를 운전해서 오기 때문에 특별히 공황 장애 때문에 시간이 늦을 것이라는 것을 감안해서 그녀의 뒤 시간에 다른 예약된 손님이 없으니 천천히 오라고 문자 메시시를 보내고 나서 천천히 기다려주었다. 그녀는 4시 35분 경에 도착을 했고 치료자는 6개월 치료 계약으로 시작이 되었다.

 E양은 현재 37세로 미혼으로 공황 공격으로 약물을 복용하기 시작한 것은 31세 때로 약 5년 전이라고 했다. 약물의 복용으로 직장 생활을 어려움 없이 계속해 왔고 그리고 1년에 적어도 1회씩은 친구들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해외 여행도 다녀왔다고 했다.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처음으로 약간의 문제점을 느낀 것은 초등학교 4학년 시점에서 아버지가 고혈압으로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바람에 그 이후의 시점에서 수업 시간에 책을 읽어라는 선생님의 지시에 일어나서 책을 읽을 때 마소리가 더듬거리고 생각이 연결되지 않고 그리고 목소리가 떨리는 현상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되었다고 했다. 이후에 그녀는 선생님이 지명을 하는 차례가 다가 오면 그것을 예견해서 담임 선생님에게 미리 화장실에 간다면서 피했던 기억들을 이야기를 했다.

 아버지는 고혈압으로 상당한 기간 동안에 고생을 했었다고 했다. 아버지는 혈압으로 쓰러져서 몇 번 병원에 실려갔던 적이 있고 그리고 사망 직전에는 중풍으로 걸음걸이가 불편했었다고 했다.

 그녀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장례식 때에 슬프거나 울음을 운 적이 없었던 것 같다고 회고를 했다. 이미 아버지의 죽음 이전에 그녀는 유치원 시절부터 예민하고 경기를 많이하고 심장이 늘 답답해서 돌덩어리를 눌러 놓은 것 같았다고 어머니에게 자주 호소를 한 적이 많았다고 어머니를 늘 E양에게 가슴에 돌덩어리를 얹어 놓은 것 같다는 불평을 했다고 기억을 했다.

 그녀는 이미 초등학교 4학년 이전에 병원에 가서 골수 검사로 MRI의 촬영을 몇 번 받아보았고 그 검사들은 신체적인 이상은 없었다고 회고를 했다.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에는 글을 읽을 때 피하거나 더듬거리거나 글을 읽을 때 떨리는 증세들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볼 때 그녀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그러한 문제를 가지고 씨름을 한 적이 없는 것 같았다.

 E양이 첫 번째 공황 공격을 가진 것은 21세 때 친구와 영화 관에 가서 "나비 효과"라는 영화를 보고 있는데 그 영화의 장면들이 자주 갑자기 바뀌면서 놀라게 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호흡이 어렵고 심장이 뛰고 손과 발에 땀이 나고 현기증이 나는 증세를 경험을 했다고 했다. 그녀는 친구에게 그러한 현상을 눈치채지 못하게 하려고 영화관을 뛰쳐 나오고 싶었지만 꾹 참고 끝까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영화를 보고 나왔다고 했다. 그 이후에는 별일 없이 잘 지나갔다고 했다. 두 번째는 친구들과 노래 방에 가서 노래를 부르는데 공황 증세가 나타나서 노래를 부르다가 나왔다고 했다. 이후에는 그녀가 좋아했던 노래방을 절대로 찾지 않았다고 했다. 노래는 특별히 쿵광 거리는 흥분시키거나 움직임이 많은 노래들이 그녀의 공황 증세의 촉진 요인이라고 했다.

 그녀는 중, 고등학교 시절에는 아버지의 죽음으로 생활이 어려워져서 고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했다. 대부분이 노동으로 고학으로 공부를 하면서 어려운 중, 고등학교 시절의 보냈지만 공황 장애의 흔적은 없었다고 했다.

 그녀가 22세부터 29세까지는 골프 케디로 일을 하면서 많은 돈을 벌었고 모두 어머니와 2살 어린 남동생의 뒷바라지로 생활비용으로 사용했다고 했다. 그녀가 가장의 역할을 해서 돈을 벌었고 힘들 일이었지만 가장 돈을 많이 벌었던 시절이 29세까지 골프 케디 시절이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가 공황 공격으로 약물을 복용하면서 31살부터 35세까지 별 어려움이없이 직장 생활과 여행등을 다닐 수가 있었는데 2012년 12월부터 심한 공황 공격으로 직장 일을 그만두고 집에서 칩거를 하기 시작했다고 했다. 약 2년 동안 직장에서 일을 할 수가 없었다고 했다. 그러다가 아는 사람의 소개로 어떤 회사의 휴양 시절에서 3개월간 일자리를 얻어서 일을 하다가 어느 날 하루 만에 직장에 가잘 수가 없어서 그만 두었다고 했다.

 최근에 그녀가 6년 동안 알고 지냈지만 친밀하지는 않았던 한 49세의 이혼 남자와 약 4개월간 가까이 지내다가 그가 마닐라로 업무 차 출국을 하면서 E양과 같이 가려고 했으나 E양은 공황 공격 때문에 비행기를 탈 수가 없어 혼자서 출국을 했는데 그 사람이 그 이후에 귀국을 하지 않고 그 쪽에서 머무는 바람에 E양이 분노해서 그와의 관계를 끊어 버리고 절교를 선언한 것이 약 3주일 전이라고 했다. 그녀는 그와 절교 이후에 공황 공격이 심해졌다고 털어 놓았다. 그 남자는 그녀보다 12살이나 많은 아버지와 같은 사람으로 부모로부터 유산을 물러 받아서 돈이 많은 남자였기 때문에 이혼 남자에다 자녀가 없어서 그와 가깝게 지내게 되었다고 했다. 그와 집중적인 만남은 약 4개월 정도도 2013년 여름 이었다고 했다. 그와의 관계는 계속적으로 갈등의 연속으로 서로가 성격이 충돌 하는 스타일로 서로 맞지 않았지만 그 남자가 그녀에게 먹고 싶은 것은 아낌없이 사주는 바람에 지속적으로 관계를 계속할 수 있었지만 그가 출국해서 몇 개월이 지난 이후에도 그녀에게 돌아오지 않고 외국에 체류하면서 다른 여성(그녀가 잘 아는 언니)과 가깝게 지내고 있는 소식들을 그 언니로(그 언니는 그 남자가 E양과 사귀고 있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부터 들어면서 분노해서 그 남자와 절교를 선언했다고 했다.

 실제로는 그 남자와 절교를 선언하고 나서도 E양은 계속해서 그 남자의 전화나 문자 메시지를 기대리면서 학수고대하고 있는 그녀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더욱 더 분노하고 미워하게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그녀가 31살 때부터 35세 때까지 근무를 했던 골프 클럽에서 안내를 맞았던 일자리는 힘들어지만 그런대로 좋았다고 털어 놓았다. 그 때 프로 골프로 일반인들에게 골프 교사로 일하던 한 여성과 다툼 때문에 두 사람이 심한 갈등을 겪었다고 고통스러움을 털어 놓았다. 그녀는 E양에게 몸싸움과 그리고 심한 모욕감과 수치심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까발기는 바람에 그녀 때문에 엄청난 수모를 당했던 기억을 회상을 했다. 그 이후에 그녀는 그 회사에서 일을 그만 두고 집에서 칩거를 하게 되었다고 털어 놓았다.

 E양이 첫 치료 회기 시간에 비교적 이야기를 소상하게 털어 놓는 바람에 치료 회기는 화기애애하게 흥미 진전하게 흘러갔다. 그러다가 치료실의 위층에서 방 수리를 한다고 드릴이 구멍을 뚫는 소리가 "드르르" 하고 약간 씨끄러운 소리로 들리게 되자 E양이 갑자기 공황 공격이 올 것 같다고 약물을 복용하고 싶다고 요청을 해서 치료자가 허용을 해 주었다. 이후에 그 약물 복용 이후에 다시 마음의 안정을 되찾아서 그 치료 회기 시간은 별 어려움이 없이 잘 끝낼 수가 있었다.

 치료자는 2시간 동안의 그녀의 첫 치료 회기에서 E양이 했던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분석을 다음과 같이 했다.

 E양은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공부 시간에 글을 읽는데 어려움을 경험을 했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애도의 과정에 문제가 있음이 느껴졌다. 그리고 이미 유치원 시절부터 가슴에 돌로 누르는 듯한 답답함을 어머니에게 자주 호소를 했고 그리고 E양이 치료자에게 첫 치료 회기 시간에 가슴에 돌을 얹어 내리 누르는 답답함을 호소를 했다. 그리고 E양은 열정적인 움직이는 노래를 부르지 않는다고 했다. 그 노래가 공황 공격을 불어 올 것을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리고 12살이나 많은 남자 친구와 사뀐 것과 그리고그녀는 몇 번의 남자들과의 사귐에서도 항상 아버지 뻘 되는 나이 많은 사람들과 사귀어진다고 털어 놓았다. 그리고 아버지가 고혈압으로 사망했고 그리고 고혈압으로 중풍으로 고통을 받았다는 점 등이 감정의 표현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드러났다. 고혈압 환자들이 분노, 미움, 적대감정을 억압해서 내면에서 폭발하지 않고 부글부글 끓고 있는 화산에 비유를 하고 있는 학자들의 연구결과 들과 연결 시켜 보면 E양은 틀림없이 내면 속에 감추어진 분노가 억압되어져 있고 이 분노가 흥분, 노여움 등과 연결되면 심장이 벌떡거리고 호흡이 막히는 것으로 공황 공격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는 것을 대략 짐작할 수 있었다.

 그 증거로써 E양은 흥분적인 쿵쾅거리는 록 음악은 옛날에는 무척 좋아 했으나 지금은 금기로 되어있고 그리고 전 남자 친구와 갈등에서 분노, 그리고 그녀를 모욕을 주고 수치심을 안겨준 그 프로 골프 여성과 싸움 등에서 그녀가 감추어진 분노의 표현과 공황 장애의 연결을 어렴풋이 윤곽을 그릴 수가 있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서는 E양의 4시간 째에서 밝혀진 문제점들이 하나씩 드러나서 분석이 되어지고 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