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에 갇힌 어린이들" 시리즈: EBS의 방송

난독증 집중취재> "내 아이도 혹시?"..출렁이는 난독증 치료 시장
EBS|입력2014.04.15 22:31

난독증 학생들을 집중 조명한 기획 시리즈



'글자에 갇힌 아이들'

오늘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는

난독증 치료기관과 사교육 업체들을 살펴봅니다.

학부모들은 난독증 자녀의 치료를 위해서라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여기저기 다녀볼 수밖에 없는데요. 검사에서

치료까지 값비싼 비용을 요구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윤녕 기자가 그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난독증 치료'라고 입력해 봤습니다.

일반 병원에서부터 학습클리닉,

개인 과외, 한의원까지 관련 링크와

홈페이지들이 수십 건 넘게 검색됩니다.

이 중 난독증을 고칠 수 있다는

몇 곳에 문의를 해봤습니다.

기본 검사에 난독증 추가 검사까지,

아이가 진단을 받는 데 드는 비용만 벌써 수십만 원.

인터뷰: A병원 관계자

"검사 비용은, 일단 기본 검사는 30만 원이고요.

그리고 난독증 검사는 추가로 하면 10만 원 이상은 들어가고요,

다 해서 15만 원 정도…"

여기에 대부분 최소 6개월 이상은

훈련을 해야 증상이 나아진다면서

수 백 만원에 달하는 비용을 안내합니다.

인터뷰: B병원 관계자

"일주일에 2번 정도 훈련을 꾸준히 한다고 가정했을 때 10개월이에요.

저희가 회당, 이건 정찰가라고 보면 되는데 회당 4만 원이에요.

그래서 80회를 하게 되면 320만 원, 100회면 400만 원이에요."

업체의 상술은 여기서 멈추지 않습니다.

훈련 후에는 수십만 원을 호가하는

치료기를 구입해 가정에서

직접 훈련을 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인터뷰: C병원 관계자

"훈련에 익숙해지면 집에서 셀프 트레이닝으로 하시고

저희가 관리 차원으로 봐드리는 정도로 할 수 있거든요.

그건 한 40~50만 원 정도인 걸로 알고 있거든요."

난독증 아이를 위한

개인 과외교습도 있습니다.

비슷한 아이를 가르쳐본

경험 있는 교사가 있다며

독서 교육에 논술 수업까지

병행해야 한다고 설명합니다.

인터뷰: 과외센터 관계자

"이 정도면 지금 저희가 논술도 같이 들어가야 돼요.

왜냐면 지금 책만 읽어서는 말 그대로 그냥 읽기 수업인 거잖아요.

보통 그렇게 하고 나면 저희가 한 30~35만 원 정도 돼요."

하지만 이런 값비싼 비용에도 학부모들은

일단 아이가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된다고 털어놓습니다.

인터뷰: 난독증 학생 학부모

"난독증이라는 것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데가 없어서

얘를 도와주지 못했어요. 그래서 그게 제일 답답했고

오히려 그런 사설기관이 생긴 게 사실 저는 반가웠거든요."

결국 정부 차원의 검증된

치료센터 마련이 늦어지는 사이

민간 치료기관과 사교육만이

때 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습니다.

EBS 뉴스 이윤녕입니다.

 

 최근에 난독증이라는 제목으로 "글자에 갇힌 어린이들"이라는 시리즈로 EBS에서 특집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난독증이 실제로는 심한 불안증으로 읽은 내용들이 서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생기는 일종의 불안 장애의 결과로써 생기는 증세라는 것을 이야기 하고자 한다. 고로 이 난독증은 약물이나 민간 요법이 아닌 불안증을 치료하면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난독증으로 알려져 있는 증세들을 정리해 보자

 금방 읽은 것이 머리 속에서 연결이 되지 않고 정리가 되지 않는다, 불안해진다. 무엇을 읽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읽고 또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깝깝하고 미치겠다. 읽은 내용이 머리 속에 들어와서 연결이 되지 않으니 아무리 공부를 해도 진전이 없고 제자리 걸음이다. 고로 공부라는 것 자체가 책상이 앉아 있는 것 뿐이다. 책상에 앉아서 책을 읽어면 내용이 이해가 되어져야 하는데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겠다. 시간이 자꾸 지나가고 있는데 읽은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니 공부라는 것 그 자체가 되지 않는다. 읽은 것이 이해가 되어야 공부를 할 수 있는데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아무리 신경을 쓰고 정신을 똑 바로 차린다고 해도 속수무책이다. 혹시 내 뇌 안에서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면 이러한 현상이 일어날 수가 없는데 정말로 내 머리 속에서 누가 장난을 친 것이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들어서 미치겠다. 왜 내가 하필 이러한 난독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을까? 하느님도 무심하시지! 이렇게 중요한 시간을 낭비하고 있으니 앞으로 큰 일이다. 왜 내가 난독증에 걸리게 되었는가?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과거에는 멀쩡했는데 지금은 공부를 할 수가 없다. 책만 읽으려고 하면 머리가 아프다! 공부를 하지 못하면 나는 이제 끝이다. 대학을 졸업을 해야 취업을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시간만 낭비하고 있구나!

 난독증이라는 말이 붙은 것은 "읽은 내용들이 이해가 되지 않는 병"이라는 말로 요약 정리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분명히 금방 읽은 것이 이해가 되지 않는 병이라는 단어는 읽은 내용들이 연결이 되지 않고 무엇을 읽었는지? 내용이 머리 속에 입력이 되고 분류가 되고 이해로 연결되지 않는 과정들을 난독증이라고 이름이 붙은 것으로 사료 된다. 난독증에 휩쓸리게 되면 더욱 더 불안이 가중되어지고 난독증은 더욱 더 악화되어져 가는 악순환으로 빠지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난독증은 실제 뇌에서 생리적으로 이상이 생긴 것은 절대 아니다. 자녀가 난독증으로 호소를 하고 있는 것에 답답한 부모님들이 자녀를 데리고 신경 정신과로 가서 MRI 검사를 해 보면 뇌에서는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올 것이다. 고로 뇌에는 이상이 없다고 하니까? 글자를 읽어서 이해로 연결되지 않으니까? 공부라는 것 그 자체가 안 되기 때문에 자녀도 부모님도 미치겠다는 것이 아니냐? 지금의 세상은 공부 때문에 온 나라 전체가 초등학교 시절부터 과외로 들들 끓고 있는데 내 아이가 책을 읽어도 이해가되지 않는다고 하니 공부의 시작부터가 잘못된 것이라고 불안해하고 치료, 해결 방법들에 목말라 하게 된 것이다.

 

난독증의 해부

 난독증은 겉으로 보면 책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고 금방 읽은 것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겠다는 뜻으로 난독증(難讀症) 읽은 것이 이해되지 않는 병이 된 것이다.

 그러나 내면적으로 보면 난독증은 심리적인 불안 때문에 머리 속에서 읽은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읽은 내용들이 분류되어지지 않는 것이다.

 뇌의 기억의 구조를 살펴 보면 우리는 글을 읽고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뇌에서 읽은 내용들이 서로 연결되어 분류되어지고 정리가 되어진다는 뜻이다. 그러나 심한 불안으로 신체적인 긴장이 유발되면 뇌에서 읽은 기억들은 서로 연결이 되지 않고 분류가 되어지 않게 된다. 극도의 불안은 뇌의 회로에서 연결이 끊어져 버린다.

 심리적인 상처의 경우를 보라? 극단의 놀랜 경우에는 그 사람은 그 놀란 부분의 기억을 몽땅 잃어 버리는 것을 흔히 본다. 즉 이것이 "기억 상실증"이 아닌가! 그 순간에 그가 경험한 내용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을 본다. 너무나 충격적인 장면들은 기억에서 사라져 버리는 현상이 바로 이것을 말해주고 있지 않는가?

 심리적으로 심하게 긴장하고 불안하면 읽은 내용이 서로 연결이 잘 되지 않는 것은 읽은 내용이 서로 연결이 되어 분류가 머리 속에서 일어나지 않고 뿐만 아니라 과거에 읽은 내용들이 서로 연결이 끊어져 버리기 때문이다. 이것을 심리생리적으로 증명을 한 실험을 소개하고자 한다.

 배움이란 즉 학습(學習)이란 무엇인가? 간단하게 말해서 학습은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말한다 라고 누구나 정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어떻게 배우느냐?를 실험으로 증명해 보라?라고 요구를 하면 이것을 어떻게 증명한단 말인가? 하고 의하해 할 사람이 많다. 그러나 실제로 이것을 실험으로 증명해서 노벨 상을 받은 사람이 바로 러시아의 생리학자였던 파브로프(Pavlov)가 아닌가! 그는 그 공로로 1909년에 노벨상을 받은 사람이다.

 심리학을 전공하는 사람들은 심리학 개론에서 반드시 학습 심리학을 배우게 된다. 그 내용을 간단하게 설명을 한다면 다음과 같다.

 유아들이 배우는 것을 연상을 해 보라, 태양 그림(그림) ----> 해(글자),  달 그림 (그림)---->달(글자),   책상 그림(그림) ----->책상(글자),  걸상 그림(그림) ---> 걸상(글짜) 등으로 서로 줄을 끄어서 연결 시키는 것이 바로 이러한 학습의 결과이다. 유치원에서 그림과 글짜를 배우기 시작할 때 서로 줄 긋기를 하는 것이 바로 서로 연결을 시키는 것이다. 서로 관계된 것을 연결 시킴으로써 뇌에서 회로로 서로 연결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고전적인 조건 학습이라고 부른다. 파브로브(Pavlov)의 학습의 원리를 요약한 것을 "고전적 조건학습"이라고 부른다.

 그 다음의 단계를 보자, 처음 단계 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단계는 책상 --->걸상,   해---->달 등으로 서로 관계가 되는 것을 연결해서 우리가 어떤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  유치원 시절에는 거의 대부분이 그림과 글짜들을 서로 연결시켜서 배우고 있지 않는가! 이것은 학습 심리학에서 따와서 교과서를 만들 때 최초의 학습 과정으로 적용을 하고 있다는 것을 단지 우리는 모르고 무의식적으로 그것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파브로브(Pavlov)는 이것을 뇌의 원리로 설명을 했다. 책상이라는 단어가 뇌 회로에서 걸상이라는 단어로 서로 연결이 되면서 책상과 걸상이 공부와 연결 되어진다는 것을 사람들은 알 게 되는 것이다. 이것을 파브로브(Pavlov)가 한 실험으로 설명을 해 보자.

 개의 위에 구멍을 뚫어서 개의 위에서 나오는 위액을 양적으로 측정을 할 수 있도록 한 다음에 개에게 고기를 던져 주면 개는 고기를 보고 침을 흘리게 된다. 개가 고기를 보면 저절로 위에서 침이 나오는 것은 인간 역시 마찬가지이고 이것은 음식을 보면 위에서 반응으로 침이 나오는 본능적인 과정이다. 이 때 고기는 자극(stimulus)이 되고 침은 반응(response)이 된다.

 이것을 전문 용어로써 고기는 아무런 조건이 없이 준 자극으로 무조건 자극(UCS: unconditioned stimulus)이 되고 침은 조건이 없이 생긴 반응으로 무조건 반응(UR: unconditioned response)이 된다. 즉 고기 덩어리(UCS) ------> 침(UCR)이 된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는 것은 여기에 새로운 연결이 되고 뇌에서 연결 회로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개에게 고기를 던져 주기 0.5초(가장 좋은 시간이 0.5초라는 것이 수 많은 실험 결과 밝혀짐) 전에 빛을 반짝하고 비추거나 혹은 땡! 하고 종소리를 들려준 다음에 고기를 던져주는 것을 여러번 반복을 하게 되면 그 개는 빛 혹은 종소리가 난 다음에 고기가 나오는 것을 연결해서 이 다음에 그 개는 빛 혹은 종소리를 들어면 고기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저절로 침이 나오게 되는 것이다. 개는 빛이 오고 나면 고개가 나온다고 침을 흐리게 되면서 새로 빛과 고기가 회로로 뇌에서 연결이 된 것이다. 즉 서로 연결이 된 빛 혹은 종소리는 조건화 자극과 조건화된 반응으로 요약으로 표현을 하면 빛 혹은 종소리(CS) ---> 침(CR)이 된다.

 이것은 UCS(고기)가 빛(CS)과 연결되어져서 새로운 반응으로 침(CR)로 나타난 것이다. 즉 빛을 보면 그 개는 침이 나오게 되는 것을 새로 배운 것이다. 즉  고기 ----> 침이 나오던 것이 새로운 연결로써 빛---> 침으로 연결되게 된다.

 간단하게 말하면 그 개는 고기가 오기 0.5초 전에 빛이 연속으로 오게 되면 빛이 오고 나서 고기가 나온다는 것을 새로 배운 것이다. 뇌에서 고기와 빛이 회로로 연결되어져서 빛을 보면 침을 흘리게 되는 것으로 뇌에서 서로 회로가 연결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현상이 뇌 회로에서 서로 연결이 되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는 것을 직접 실험으로 증명한 것이 파브로브(Pavlov)의 조건화 학습이 된 것이다.

 이것이 미국으로 들어가서 학습 심리학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실험 심리학의 토대가 되었다. 즉 S(자극)--->R(반응) 심리학으로 "S-R 심리학"이 되어 모든 심리학은 데이터로 관찰하고 측정하고 수학적으로 양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어 심리학이 과학으로써 등장하게 된 바탕이 된 것이다.

 다시 요약을 하면 새로 배운다는 것은 뇌에서 서로 회로가 연결 되어져서 새로운 분류가 일어난다는 것이다. 그런데 심하게 불안해서 긴장하게 되면 뇌에서 이러한 연결이 잘 되어지지 않아서 읽은 것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분류가 조직적으로 일어나지 않아서 혼란하게 되어 버린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보면 모든 동물들 특별히 인간은 고통을 피하려고 한다. 어려움, 고통 등이 심하면 마음의 상처가 된다. 마음의 상처들은 고통스럽기 때문에 기억하지 않으려고 하고 잊어 버리려고 한다. 이것을 거꾸로 이야기를 하면 과거에 상처들과 연결된 기억들이 회로가 차단되어져서 기억 속에서 사라지게 된다. 즉 망각, 기억의 상실 혹은 잊어 버리는 것이다. 심리적인 상처는 고통스럽기 때문에 잊어 버려서 기억하지 않으려고 하는 인간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심리치료의 과정에서 과거의 상처를 연결 시키고 이것을 다시 재연으로 그 상처 경험들 즉 상처 받은 감정들을 토해내고 새로 기억을 회복하는 과정이 정신분석 심리치료이다.

 다시 난독증으로 되돌아가 보자. 난독증은 심한 심리적인 불안 때문에 생각이 서로 연결되지 않고 기억이 나지 않게 된 것이다. 고로 이것을 해결하고자 하면 심리적인 불안을 제거하는 쪽으로 즉 마음을 안정시키고 긴장을 완화시킨 후에 마음이 편안해졌을 때 기억을 다시 회복하고 학습을 재개하면 정상으로 되돌아오게 된다.

 정신분석학자들이 이구 동성으로 말을 하는 것은 "마음이 안정되어 있을 때 뇌의 회전 능력은 최대가 된다"(영국의 유명한 정신분석학자인 크리스토프 볼라스(()Christopher Bollas)가 한 유명한 말이다. 인간은 긴장하지 않고 마음이 조용해질 때 뇌의 회전 능력이 최대가 된다는 것은 100전에 프로이드(Freud)가 최면 치료로부터 정신분석을 창안해냈을 때 이미 실험이 되었던 것이다. 프로이드(Freud)는 환자가 최면에 걸리지 않는 환자가 있다는 것을 알고 최면 치료는 반쪽 치료임을 깨닫고 최면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환자를 카우치에 눕히고 편안하게 쉬게 한 다음에 그 환자로 하여금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하게 함으로써 그 환자의 기억을 서로 연결 시켜서 실마리를 찾아가게 되면 잊어 버린 상처 기억을 찾아내고 기억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환자의 치료에 이용을 한 것이 정신분석의 시작이 된 것이다.

 프로이드(Freud)가 환자를 카우치에 눕게한 것은 긴장을 풀고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함이고 그리고 마음이 편안해서 불안이 감소되어지면 회상하기가 쉽고 연상이 잘 된다. 이것은 과거의 상처 기억을 쉽게 연결되어져서 최면을 사용하지 않고도 무의식 속에 감추어진 과정의 상처 기억을 회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프로이드(Freud)는 자유 연상(free association)이라고 불렀다. 여기에서 영어의  연상이라는 단어 즉 association 이라는 말은 기억이 서로 연결이 된다는 뜻이다. 즉 마음이 안정되면 뇌에서 서로 연결이 쉬워서 분류가 잘 되고 그리고 잊어 버린 기억들로 서로 연결을 회복하게 된다는 것이 정신분석의 밑바탕에 깔려 있다.

 이것은 창작을 하는 예술가들이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서 조용한 시골에 가서 구상을 하는 것에서 볼 수 있다. 조용한 곳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편안한 마음이 되면 뇌의 회전 능력이 최대가 되어 아이디어들이 연결되어져셔 영감 혹은 새로운 발상, 창의적인 능력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 이것을 잘 설명해주고 있지 않는가!

 다시 난독증으로 되돌아가 보자, 치료자는 난독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대학생들을 많이 치료를 한 경험이 있다. 그들은 난독증 때문에 치료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고 대인관계의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받으러 와서 난독증으로 책을 읽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호소를 하면서 자신이 난독증을 앓고 있다고 하소연을 한 대학생들과 고등학교 학생들의 불안증(대인공포증, 강박증, 공황장애, 공포증 등)을 치료를 하면서 난독증은 바로 심한 불안 때문에 뇌에서 서로 기억들이 연결이 되지 않아서 생긴 것으로 난독증을 불안증을 치료하면서 난독증의 100% 완치 치료를 한 경험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난독증과 유사한 치료들이 이미 정신분석의 초반기에 정신분석가들이 학습 장애를 감정 장애로 보고 치료를 한 많은 사례들이 정신분석 치료에서 소개되고 있다. 어떤 특정 과목 즉 수학을 배우기 어려운 학생들, 어떤 숫자에 장애물이 걸린 학생들 어떤 특정 단어에 장애물이 된 학생들 등이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서 회복한 사례들이다. 치료자가 미국 유학에서 공부를 하기 전에 한 중학교 학생(그 반에서 반장)이 수업 시작 때 교단에 선 선생님에게 반장으로써 전체 반 학생들에게 "차례 경계"라고 구호를 외치는 것에서 "차" 글짜가 발음으로 나오지 않아서 2분-3분 동안 말을 못하고 더듬거리는 것을 본 반 학생들이 "차"라는 말을 연상시키려고 걸상을 발로 차는 것으로 연결 시켜주어서 그 학생은 3분-4분 동안 "차" 글자에 걸려서 더듬거리다가 겨우 "차례"라고 말을 하는 경우를 본 적이 있다. 이처럼 어떤 특정 글자, 숫자, 혹은 어떤 단계를 통과할 수 없는 것 등의 어려움들이 바로 어린 시절에 어떤 특정 글자, 발음, 숫자 등에 상처를 받아서 생긴 장애임을 알고 정신분석가들이 그들의 과거 상처를 치료를 함으로써 그 문제를 해결한 치료 사례들을 볼 수 있다.

 문제는 난독증이 불안장애의 결과로 생긴다는 것을 모르고 이것을 고치려고 약물로 혹은 민간 요법 등으로 치료를 하고 있어서 부모님과 난독증을 가진 학생들이 우왕좌왕하고 절망에 빠져 있다는 점이다.

 

 난독증 치료 사례 소개:

 대표적인 치료 사례로써 대학 2학년 D군이 난독증과 비염(비염 역시 심인성 질환)으로 1년간 휴학을 하고 다시 복학해서 학기 시작 초에 난독증을 호소하면서 읽을 읽어도 무엇을 읽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고 공부에 진도가 나가지 않아서 곧 다가올 중간 고사에 불안에 휩싸인 것을 알고 긴장을 풀고 불안을 감소 시키면서 난독증을 해결해서 D군은 학기 말에 그의 대학 2년 동안에 최고의 성적으로 모든 과목에서 A학점을 받아서 평점 4.2를 달성한 난독증을 정신분석 심리치료로 성공적으로 해결을 한 사례가 있다. D 군의 치료 사례를 상세하고 알고 있는 사람은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두 번째 사례 역시 심한 불안(대인공포증)으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아서 머리 속에 입력이 되지 않는다고 걱정으로 공포에 질려 있던 대학 2학년인 O군이 대학 3학년까지 평점이 겨우 2.0정도로 아무리 공부를 해도 즉 그는 평소에 하루에 10시간씩 죽자고 공부를 해도 성적이 올라가지 않고 제자리 걸음으로 그가 틀림없이 난독증으로 머리에 입력이 되지 않는다?라고 불안과 걱정으로 치료자에게 찾아와서 치료를 받아서 이후에 평점을 3.5로 끌어 올리고 대학원으로 진학을 해서 지방에서 최고 대학인 xxx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로 성공적인 졸업을 할 수 있었다. 다음의 홈 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세 번째 사례는 26세의 박사 학위 3년째의 대학원 여학생으로 외고 1학년 때부터 심한 불안으로 공부를 하면 입력이 되지 않고 두려움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지면서 치료자의 홈 페이지를 보고 치료를 받고 싶다고 아버지에게 직접 대화를 하지 못하고 노트로써 적어서 고 1학년 때 고 3학년 때 두 번이나 요청을 했지만 아버지의 거부로 치료를 받지 못했지만 8년의 세월이 흘러가 후에 루마치스 관절염으로 턱 뼈가 마모 되어간다는 한의사의 진단 결과 심인성 질환으로 보인다는 말에 치료자를 찾아온 사례에 들어가 보세요.

 끝으로 난독증을 가진 사람은 심한 불안장애에 해당되는 사람으로 불안증(불안증은 여러 가지 장애들로 세분화 하게 된다. 즉 공황 장애, 특수 공포증, 광장 공포증, 일반화된 불안장애,  강박증, 대인 공포증,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급성 스트레스 장애 등이 있다. 상세한 것은 다음의 홈페이지에 들어가 보세요. )을 해결하게 되면 난독증도 같이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불안장애 환자들은 불안증 이외에도 비염, 아토피, 소화성 장애 등을 함께 가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정신분석 심리치료를 받아서 이러한 장애들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일반 사람들은 단지 모르고 있어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