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TV, 신문 등의 언론 매체에서 xx씨와 xxx 씨가 몇 번 북한을 방문을 하고 그리고 방문 여행을 책으로 출판해서 두 사람이 함께 북한 방문 순회 강연을 하다가 북한을 미화하는 세력으로 검찰의 기소를 받으면서 세상의 주목을 받게 된 사건이 있었다. xxx씨는 미국 국적의 시민으로 우리나라에서 추방된 이후에 지난 주일에는 일본을 순회 방문해서 북한 방문 순회 강연을 하는 것을 비판하는 뉴스를 보면서 그들의 심층 심리를 분석해 보고 싶어졌다. 그들은 대학을 졸업한 인테리들이고 또한 한 사람은 미국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기 때문이다. 무지하고 무식한 사람들이 아닌데 왜 북한의 상위 1% 혹은 2%의 사람들을 보고 그들이 마치 북한의 전부인양 이야기를 하고 강의를 하는 것에 대한 언론들의 비판을 보면서 그들이 왜 그렇게 하는지?가 궁금해졌기 때문이다.

 더 붙여서 연일 우리나라 신문, TV 등에서 여당과 야당이 서로를 공격하고 비난하고 비하하고 평가절하 하는 모습을 모면서 많은 사람들이 똑 같은 사건들을 보면서 왜 그들은 서로 반대로 보게 되는가? 똑 같은 사건들을 보면서 무엇이 그들을 서로 반대되는 모습으로 서로를 공격하고 싸우는가?

 위의 두 개의 테마 즉 종북과 극우와 극좌는 서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그 공통점을 한마디고 요약을 하면 한쪽 면만 본다는 점이다. 종북은 북한의 평양의 모습 즉 북한의 상위 1%-2%의 사람들로써 평양에 거주하는 사람들만 본다는 것이고 극단적인 보수는 그들의 보는 관점이 보수적인 면만 본다는 것이고 극단적 진보는 그들의 보는 관점이 진보적인 면만 본다는 점이다. 첫 번째 주제처럼 그들은 무식한 사람들이 아니고 대학을 졸업하고 박사 학위나 이에 준하는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고 정치 일선에서 사람을 리더하는 엘리트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더 관심을 끌 게 되었다.

 여기에서 한가지는 전문가들은 우리 사회가 극단적인 보수만 필요한 것이 아니고 극단적인 진보도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두 개의 극단적인 세력들 만으로 구성된 사회는 발전에 방해가 된다는 점이다. 극단적인 진보에는 극단적인 보수가 필요하고 극단적인 보수에는 극단적인 진보가 필요한 것으로 이것은 우리 사회가 발전을 하는데 두 요소가 필수적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가장 좋은 것은 이 두 요소를 통합해서 한 개로 합치는 것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고 내 이야기가 읽어가면 앞으로 전개된 내용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위와 같은 면들은 주로 정치적인 이슈들을 선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비해서 유사한 문제로 개인들이 그들의 문제 때문에 심리치료를 받고 있거나 그리고 심리치료를 받았던 사람들의 사고의 편향을 연구하고 치료를 하면서 그들의 사고 방식이 정치인들이나 사회적인 인물들의 견해와 차이가 없다는 점을 발견한 연구와 치료의 흥미 때문에 그들에 대한 심리적인 원인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이 글을 쓰게 된 것이다.

 심리치료를 하다가 보면 대인관계에서 스토커들 그리고 연인들, 친구들 그리고 대인관계에서 심리적인 고통속에서 문제 해결을 요청하는 사람들 한데서 한쪽으로 편향된 사고 방식 때문에 혼란스러워 하고 고통스러워하는 문제들을 많이 보기 때문이다. 몇 년 째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A씨의 경우에는 짝 사랑으로 그녀에게 선물 공세를 퍼부면서 왜 그녀가 그의 사랑을 받아주지 못하는가? 그녀을 100% 사랑하는 그의 순수한 마음을 왜 몰라주는가? 라고 한탄을 하면서 그 심리적인 원인을 분석해 주기를 원했다. 즉 그는 그녀가 그를 좋아지 않는다는 것을 알면서도 메일 같이 사탕, 커피, 간단한 선물들을 사서 매일 같이 그녀에게 주지 않으면 그리고 그녀가 그것을 받고 기뻐하지 않는 것을 보면 괴로워하고 탄식하고 우울증에 빠진다는 그의 하소연에서 그가 그녀에 대한 사랑을 멈출 수가 없다는 것이다. 그는 그녀가 그의 애정의 공세에 부담감으로 껄끄러워지고 불편해지고 거부감이 들어서 멀리하려고 한다는 것을 이해를 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즉 이것은 일반적인 용어로 스토커가 아닌가!

 두 번째 xx씨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분노를 표현할 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은 이해가 되는데 미움과 분노를 표현할 수가 없다는 것을 치료자가 지적을 해도 그 사람은 그것을 이해를 할 수가 없다고 탄식을 한다. 즉 사랑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미움을 표현할 수 있는가?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사랑만 표현을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사랑과 미움은 서로 반대가 되는데 한 사람에게 어떻게 사랑을 하면서 미움을 표현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라는 것이 이 사람의 탄식이었다. 고로 이 사람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관계를 하는 패턴이 상대의 비위, 눈치를 보고 상대를 이상화하고 미화를 하면서도 그 사람에게 미움과 분노는 표현하면 사랑이 깨어지고 버림을 받을 것이라고 두려워하고 있다는 점이다.

 세 번째 xxx 씨는 자신의 장점을 이야기를 하지만 자신의 단점과 결함을 받아들일 수 없는 나르시즘적인 사람으로 항상 자신의 자랑을 하고 다니지만 자신의 결함과 단점을 숨기면서 상대방이 자신의 단점을 이야기를 하거나 지적을 하면 분노 공격으로 화를 내거나 적대적인 관계로 돌변해서 관계를 끊어 버리고 그들을 멀리하다가 보니 외톨이로 굳어져서 사회 생활에서 고립됨으로 심리치료를 요청하게 된 사람이었다. 그는 다른 사람들을 자신의 돌만이로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은 자신을 위해서 존재하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고로 대인관계에서 항상 갈등과 충돌로 이어져서 대인관계를 할 수 없어서 뛰어난 재능에도 불구하고 여러 개의 직장을 전전하고 있는 사람이었다.

 위에서 심리치료를 받고 있는 세 사람은 치료자가 지적한 사랑과 미움, 장점과 단점, 그리고 상대방의 공감 능력의 결함(스토커) 만의 심리적인 문제만 가진 것이 아니고 대인관계에서 생기는 갈등과 결함과 충동, 폭발적인 문제로 치료자에게 치료를 받으면서 이후에 드러난 여러 가지의 자아 결함 때문에 장기적으로 몇 년간 치료를 받으면서 드러난 여러 가지 문제들 중에서 서두에서 지적한 정치인들과 사회적인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치료자가 이 문제(자아 분열)의 문제만 뽑아서 다루게 되었다는 점을 먼저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몇 년 전에 xxx 신문사에서 대통령 선거 직후에 몇몇 사람들이 서로 절친한 친구 사이로 대통력 선구 직후에 술을 마시면서 서로가 자신이 지지한 후부를 이야기를 하다가 여당과 야당의 지지 후보 문제로 싸움을 해서 상대를 살해하거나 혹은 폭력으로 번진 사례들을 거론하면서 왜 사람들이 여와 야로 구분되어 서로 보는 관점이 정 반대로 편향되어 보는가?를 심리학자들에게 문의를 해서 신문의 첫 페이지에 대서 특필한 기사를 보았다. 그 기사에서 심리학자들의 견해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고 방식 즉 사람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사고 패턴에 일치 되지 않으면 불쾌감을 느끼기 때문에 그 불쾌감을 제거하기 위해서 사람들은 자신의 사고 방식의 패턴에 일치되는 부분만 받아들이기 때문에 여당을 지지하는 사람들과 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로 양분이 되는 것이라고 말을 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이것은 심리학자들의 전문 용어로 "인지 불일치 이론" 라고 부른다. 좀더 상세하게 부연 설명을 하자면 사람들은 각자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과 사고의 패턴들이 있다. 즉 자신이 보는 관점이 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인지 지도 혹은 세마(schema)라고 부른다. 이 인지 지도에 일치되거나 부합되는 견해들은 조화를 이루는데 비해서 이 인지 지도에 일치 되지 않는 모순을 보이게 되면 갈등이 일어나서 사람들이 불쾌하게 되어 버리기 때문에 자신의 불쾌감을 피하기 위해서 일치 되는 견해만 받아들이기 때문이다.

 위의 인지 불일치 이론은 일반 심리학에서 사용하는 용어로써 널리 알려진 유명한 이론이다. 인지 불일치 이론에서는 위의 사고 방식이 결함을 가진 자아의 문제라는 점이 빠져 있다는 점에서 정신분석학자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 먼저 정신분석학에서는 인지 불일치 이론의 결과는 일치 되지만 설명하는 방식이 많이 차이가 있다. 정신분석에서는 자아 분열로 자아 결함으로 본다는 점에서 병적으로 치료를 요구한다는 점이 다르다. 정신분석을 창설한 프로이트(Freud)는 무의식적인 면과 심리 치료적인 면에서 이 이론을 개발했다는 것을 전제로 내 이야기를 들어주기 바란다.

 프로이트(Freud)는 100전에 그의 이론을 발표한 초반기 논문에서 사람들은 똑 같은 사물을 보지만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을 하는 것처럼 객관적으로 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을 했다. 그는 "사람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만 본다, 자신이 보기 싫어하는 것은 보지 않는다"라고 발표한 것이 정신분석학에서 명언으로 남아 있다. 흔히들 우리는 일반적인 상식으로 그 사건의 실체를 그 현장에서 내 눈으로 본 것이 사실이고 전부이고 100% 객관적이라고 믿고 있는 믿음에 결정타를 날린 것이 프로이트(Freud)의 설명이 아닌가? 내가 내 눈으로 현장에서 실제로 본 것이 객관적인 것이 아니고 편향된 주관적인 시각이라는 것을 프로이트의 발표 이전에는 진리로 믿어온 것이 일 순간에 거짓으로 밝혀지게 된 것 때문에 학자들에게 큰 충격을 준 것은 역사적인 사실로 기록이 되고 있다.

 프로이트(Freud)의 이 이론은 최근에 미국에서 한 심리학자가 똑 같은 사고 현장을 본 두 사람의 서로 반대되는 증언에서 이것을 연구한 결과를 발표한 적이 있었다. 즉 사고의 현장에서 피고인과 원고의 소송에서 똑 같은 현장에서 똑 같은 사건을 본 원고와 피고의 증인들이 법정에서 서로 반대로 증언을 하는 것을 보고 이것을 연구한 학자는 결론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견해에 부합되지 않는 관점을 제거하고 보지 않는다. 자신의 견해에 부합되는 견해만 받아들인다"라고 결론을 내리면서 프로이트(Freud)의 천재성에 감탄을 했다는 연구 논문을 읽은 적이 있다.

 다시 첫 번째 테마인 종북 세력의 견해로 되돌아가 보자. 그들은 북한의 좋은 점 즉 상위 1%-2% 그리고 평양 시내의 모습만을 보고 있는 것이다. 물론 그들도 탈북자들 그리고 꽃제비들(러시아 어로 코제비 즉 부랑아 떠들이의 용어가 꽃제비로 사용)의 모습, 영양 실조 그리고 굶주린 북한 사람들의 모습을 보지만 그들은 그들의 생각에 부합되지 않고 모순과 갈등을 가져오기 때문에 고통스러워 그들을 제거해 버리고 북한의 좋은 점들 그들이 공산주의 이론의 이론적인 이상화에 부합되는 면들만을 보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사고 방식이 아무리 북한의 실정과 소식들을 전달해 주어도 그들을 마음 속에서 그들을 제거해 버리고 지워 버리는 다는 점을 이해하면 그들의 사고 방식에 일종의 결함을 그들 스스로 보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두 번째 테마인 정치인들의 극우와 극좌로 되돌아가 보자. 그들이 박사 학위의 고급 학력과 박사 학위에 준하는 고급 전문가들의 집단이지만 그들은 그들의 견해에 일치되지 않으면 모순되는 견해들은 심리적으로 내면에서 갈등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에 그들을 제거해 버린다는 점이다. 고로 똑 같은 사회적 사건들을 보지만 그들은 그들의 견해에 일치되지 않는 부분들은 제거해 버리고 일치되는 부분만 받아들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은 무의식적인 것이기 때문에 본인은 그것을 모르고 자신도 모르게 사고 방식이 그러한 방향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정작 자신들은 그것을 모르고 자신의 생각이 옳다고 하는 자신의 자아(내면의 생각을 명령하고 사고를 만들어 내는 내면의 나의 일부)를 따라가고 있는 점이다.

 이제 여기에서 xxx 대통령 선거 이후에 과거에 친한 친구인 두 사람이 서로 같이 동석으로 술을 마시면서 자신이 지지한 대통령이 당선되고 떨어졌다는 논쟁을 하다가 한 사람이 상대를 살해한 사건이 이해가 될 것이다. 그들은 그 대통령에 출 만한 사람들의 견해에 일치되거나 불일치 되면 기쁘거나 반대로 갈등으로 불쾌함이 서로 모순된 점을 논쟁에서 확대되어 상대를 살인으로 그리고 폭력으로 몰고 간 것이다. 이들은 당선되거나 떨어진 후보들을 동일시(정신분석학에서 그 사람과 일치 되는 그 사람과 똑 같은 한 사람으로 인식 되는 심리적 현상)해서 마치 자신이 그 당선자처럼 그리고 낙선자처럼 기쁨으로 그리고 반대인 경우에는 실패, 패배의 감정으로 그 후보자와 감정 일치에서 이러한 살인 사건이 일어날 수 있음을 이해가 될 것이다.

 여기에서 정치인들 중에서 특이한 점은 과거에 극좌에서 극우로 정 반대로 변한 사람들을 자주 보게 된다. 즉 xxx 씨는 과거에 학생 운동을 하면서 북한에 밀입국해서 지령과 돈을 받고 독재 타도 운동을 하다가 이후에 북한의 실정을 보고 중국에 가서 북한 인권 운동가가 되어 중국 공안 당국에서 고문을 받은 사건을 보면서 그 사람이 극좌에서 극우로 변한 대표적인 예에 해당되는 사람으로 예를 들었다. 또한 정치인들 중에서 몇몇 사람들은 극좌에서 극우로 반대가 된 사람들을 본다. 그들은 어떤 계기로 인해서 정 반대의 사고 패턴으로 바뀐 것이다. 이것을 보면서 사람은 사고 패턴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이 정신분석에서 자신의 사고 패턴을 깨닫고 치료로써 바꿀 수 있다는 점을 다루고 있다는 것도 이해가 될 것이다.

 한가지 더 붙이고 싶은 것은 종북, 극우, 극좌는 그들의 지지자들 한데서는 인정을 받을 수 있지만 반대적인 사람들로부터 비난, 공격을 받는다는 점이다. 이들을 지지하는 세력들은 많아도 20%에서 최고 30%를 넘어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하면 그들의 극단적인 주장은 대부분의 나머지 사람들 즉 나머지 70%의 사람들은 그들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하면 그들은 항상 주체적인 세력이 되지 못하고 주변인(핵심 세력들이 되지 못하고 변두리 세력)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점이 이것을 설명해준다. 일반적으로 그들과 다른 70%의 사람들의 사고 방식이 극우와 극좌 보다는 더 건강한 사고 방식이 아닌가! 즉 그들의 사고 방식은 문제가 있다는 점이다. 고로 극우, 극좌, 혹은 종북은 사고 방식의 결함으로 좋은 사고 방식이 아니라면 점이다. 그들보다 더 좋은 사고 방식은 70%의 사람들의 지지를 얻어야 그들이 원하는 대통령이나 리더로써 성공할 것이 아닌가! 이런 점에서 그들의 사고 방식은 어딘가에 결함이 있는 사고 방식으로 그들의 사고 방식보다 더 좋은 사고 방식이 극우와 극좌, ,종북을 통합해서 전체를 하나로 통합하는 사고 방식이 더욱 더 건강한 사고 방식으로 드러나는 거시 명확해진 것이다. 이것이 정신분석에서 치료를 통해서 자신의 편향된 사고과 행동을 고친다는 자아 치료가 최근에 미국에서 인기를 모르고 있는 이유이다.

 이 자아 문제를 설명하기 위해서 정치인들의 예를 들었지만 이것은 성격장애에서 이미 50년 전에 미국에서 정신분석학자들의 이론과 연구와 치료를 통해서 자아 치료로써 발전해 왔다는 점을 더 붙이고자 한다. 이러한 사고 패턴을 가진 사람들은 직장, 결혼 , 대인관계에서 항상 한쪽으로 편향되어진 성격 때문에 갈등, 충돌, 폭발 등의 문제로 선진국에서는 치료를 받아서 더욱 더 성숙한 성격으로 발전하게 된다는 점에서 정신분석에서 이 문제를 연구하고 치료를 하게 된 계기가 된 것이다. 즉 정신분석에서는 이러한 사고 패턴과 행동 패턴을 결함적인 관계 패턴으로 보고 치료로써 더 좋은 건강한 패턴으로 고쳐서 대인관계와 사회적 활동에서 성공으로 이끌어주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한다.

 제 2 부에서는 이러한 자아 결함이 어디에서 시작되고 어떻게 치료로서 수정하고 바꾸어서 더욱 더 성숙한 관계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가?를 다루고 있으니 제 2부에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