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치료, 심리 상담에 관계된 영화들을 따로 모아서영화 속의 주인공 심리분석이라는 홈 페이지를 만들어서 이들 영화들의 각 주인공들이 어떻게 마음의 상처를 받아서 정신적인 장애를 안고 고통 속에서 살아 가다가 심리치료사, 정신분석가 혹은 가족들, 친구들, 이웃들을 도움을 받아서 심리적인 고통으로부터 빠져 나와서 정상적인 생활로 되돌아 오는가?를 보여주고 있는 이 27편의 영화들의 주인공들을 정신분석적인 해석과 설명으로 소개를 해서 심리치료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소개를 해 놓고 운영하는 홈 페이지가 있다.

그런데 최근에는 심리적인 영화들이 드물었는데 마침 2015 7월 중순에 인사이드 아웃”(Inside out)이라는 영화를 보고 이 영화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 영화는 월터 디즈닐랜드 회사에서 어떤 한 사람의 작가의 작품을 영화로 만든 것이 아니고 피터 닥터 감독이 자신의 11살 된 딸의 성장 과정들을 뇌 과학자들의 자문을 받아서 계획적으로 만든 에니메이션 영화로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해서 사춘기에 접어든 한 소녀의 내면의 세계를 영화로 만든 작품으로 미국에서 박스 오피스 1위를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7 23일 박스 오피스 2위로 250만 그리고 25일에 그 당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던 영화연평 해전를 제치고 1위로 300만 관객을 동원 했다는 신문 보도를 보았다(중앙일보 2015, 7, 25).

이 영화는 인간의 기본 감정인 기쁨(기쁨이), 슬픔(슬픔이), 분노(버럭이), 싫어함(까칠이), 두려움(소심이) 5섯개의 감정(실제로 감정 심리학자인 톰슨(Thomkin)은 인간의 기본 감정을 9, 이자드(Izard) 10, 플루칙(Plurchik) 8개로 보고 있음, 우리나라에서는 희, , , , , , 욕으로 7개로 보고 있음)을 의인화 시켜서 머리 속에 있는 뇌의 감정 컨트롤 센터에서 각 감정과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작동을 하는가?를 뇌과학적인 설명을 의인화된 영상으로 보여주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미국에서 저명한 뇌과학자들의 자문과 조언을 얻어서 만든 것으로 예일대 의과 대학 교수 스티븐 노벨라, 펜실바이나 의대 교수 프랜시스 젠슨, 버클리 대학교수 다크 켈트너 등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영화 편집부에서 밝히고 있다.

필자가 이 영화를 소개를 한 것은 2015 7월달에 인간의 내면 세계를 5개의 감정들을 의인화 시켜서 소개를 해서 미국인들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사람들 특별이 10, 20, 30대의 젊은 층들이 많이 관람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인간의 내면 세계에 대한 흥미와 관심과 이해가 상당한 수준에 도달했다는 확신으로 이 영화를 계기로 인간의 내면 세계를 좀더 구체적으로 소개를 해기 위해서 이다.

실제로 인사이드 아웃에서처럼 우리 인간의 내면 세계를 의인화 시켜서 설명을 한 사람은 130년 전에 정신분석을 창설한 지그문드 프로이트(Sigmund Freud)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본다. 정신분석에서는 인간의 마음을 의인화 시켜서 의인화 된 인간을 자아()로 표현을 하고 있다. 타고나는 원초자아(Id), 선과 악을 구분하는 초자아(superego), 그리고 가장 늦게 성숙을 하는 자아로 시간이 가장 많이 걸리는 자아를 에고(ego)로 구분을 해서 그들이 인간의 마음속에서 어떻게 작동을 하고 어떠한 과정을 거치면서 발달하는가?를 설명하고 있는 학문이 바로 130년 전에 탄생한 정신분석이다. 이러한 마음의 이론 즉 정신분석적인 이론과 실제를 통해서 사람들의 병든 마음을 치료를 해 온지가 벌써 130년이 넘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아직도 널리 알려져 있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필자는 어떤 글에서 한 정신과 의사가 프로이트를 독일 사람으로 혹은 그의 이론이 너무 오래되어 고물 상점에나 있는 낡은 지식으로 매도하는 것을 자주 보아왔다.

프로이트(Freud)가 인간의 내면 세계를 의인화 시켜서 우리의 마음 속에서 세 사람이 서로 갈등하고 경쟁하고 화합을 하면서 각종 신경증이라는 장애를 만들어 낸다고 설명을 하고 신경증 치료에 치료 기법으로 전 세계에 소개를 했을 때 특별히 과학자들은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을 프로이트가 마음대로 지어낸 일종이 소설 같은 가상으로 일축했다. 왜냐하면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은 실험으로 증명을 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1950년대부터 등장하기 시작한 컴퓨터의 등장으로 프로이트(Freud)의 이론들이 한 가지 씩 뇌과학 실험실로부터 증명이 되면서 프로이트(Freud)의 천재성이 드러나기 시작을 했다. 결국은 1999 3월에 시사 잡지 TIME사가 전 세계의 석학들에게 설문 조사 연구를 통해서 밝힌 20세기 100(1900-1999)의 역사에서 인류에게 가장 공헌을 한 100명의 인물들 중에 1가 프로이트(Freud), 2위가 아인슈타인으로 각광을 받게 되었다.

스탠포드 대학 석좌 교수인 에릭 프롬(Eric Fromm)은 앞으로 100-200낸 안에 프로이트(Freud)를 능가할 인물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을 할 정도로 프로이트(Freud)는 신경과 의사(의과 대학에서 신경학을 전공), 심리학자, 사상가, 철학자, 과학자로써 그가 죽은 후 100년 만에 그의 연구와 업적인 정신분석이 제대로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2015 7월 달에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영화를 보고 열광을 하고 있는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면 프로이트(Freud)의 정신분석이 이제 우리 일반인들에게도 이해되어지고 인정을 받고 있다는 증거가 아닌가!

정신분석적인 관점으로 다시 이 영화 인사이트 아웃의 작품으로 되 돌아가보자. 이 영화의 줄거리는 11살이 라일리 라는 이름의 소녀가 사춘기에 접어들어가면서 심리적인 문제를 가지게 되는 것으로 영화가 시작된다. 라일리는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외동 딸인 그녀 자신, 이렇게 세 식구가 단란하게 살고 있었던 미네소타라는 소 도시를 떠나서 샌프란시스코라는 대 도시로 이사를 가면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5개의 의인화 된 감정들로써 우리 인간의 뇌 속에서 일어나는 내면의 세계를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이사를 오면서 아버지가 탁송한 이삿짐이 다른 곳으로 배달이 되면서 문제가 시작된다.

대 도시의 허름한 낡은 집에 가구도 없이 덩그렇게 내 던져지다시피 팽개쳐지게 된 라이리는 전학을 오면서 낯선 새로운 환경에 적응이라는 문제에 부딪치게 된 것이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서 사방으로 뛰어다니게 되어 정작 라이리에게 신경을 써 줄 여유가 없었다. 아버지가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되어 긴장의 수준이 높아짐에 어머니 역시 긴장이 높아져서 부부가 말다툼이 잦아지고 여기에 새로 전학을 온 11살 사춘기의 딸인 라이리도 마찬가지로 세 사람이 각자가 스트레스에 휩쓸리면서 서로 부딪치면서 가족 갈등으로 번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내면의 상황을 영화에서는 슬픔이가 컨트롤 센트에서 벗어나서 길을 잃어버려서 실종이 된 것을 기픔이가 알고 그녀를 찾으러 나섬으로써 자아의 컨트롤과 자신감을 잃어버리고 조그만 스트레스에 분노(버럭이)가 전체 자아를 좌지우지 하는 상황으로 영화가 라이리의 스트레스 상황을 내면의 의인화 인물들의 실종과 갈등으로 심리적인 고통을 보여주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는 슬픔이가 컨트롤 센트로부터 밖으로 나갔다가 길을 잃어 버려서 실종 신고가 되었다는 것은 복잡한 내면의 감정들을 단순화 시켜서 이해하기 쉽도록 만든 것이다. 정신분석적인 설명과 이해를 더 붙여보자. 라이라는 미네소타의 작은 소도시에서 살 때에는 문제가 별로 없었다. 아버지, 어머니는 맞벌이로 직장에 나갔고 라이리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사이도 좋았고 공부도 잘했고 특별히 여자 아이스 학기 선수 대표로 과외 활동을 활발하게 했다. 그런데 여기에서 라이리는 외동 딸로 아버지, 어머니가 라일리를 소극적이고 여성스러운 애교가 섞인 여자다움으로 키우지 않고 남자처럼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양육을 했다. 그리고 좋은 긍정적인 감정은 자연스럽게 표현이 허용이 되었는데 그녀의 단점, 내면의 고민, 갈등 등의 표현이 억압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을 슬픔이 컨트롤 센터에서 길을 잃어버리고 실종으로 표현을 한 것이다. 좀더 설명을 붙인다면 라이리는 어린 시절에 0-6세 정도의 유아기에 부모님의 사랑은 충분히 받았지만 단점, 고민, 갈등을 말로써 표현을 하도록 부모님이 보살펴 주지 못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부모님은 맞벌이로 시간이 없었고 라이리는 착한 딸로써 부모님에게 고민, 고통, 갈등 등을 말로써 표현을 하는데는 약간의 결함이 있었다. 부모님이 라이리가 울거나, 고통, 고민, 갈등을 이야기를 하는 것에 소홀해서 또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부모임이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라일리는 고민, 갈등, 고통을 표현을 잘 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기대와 소망에 부응해서 강하고 능동적이고 억센 딸로 성장을 하게 된 것이다. 그 증거로써 라일리가 아이스학키 대표 선수라는 점이다. 원래 아이스학키는 남자들의 운동이고 거칠고 야성적인 운동으로 이름난 스포츠이다. 라일리가 소녀이면서 아이스학키 선수라는 점은 부모님이 딸로써 온순하고 애교 넘치고 소극적인 딸이 아닌 적극적이고 남성적임을 강조한 것이 아닌가?

여기에 또 한가지 양육에서 결함은 어린 시절에 라일리는 의사 소통에 문제가 있었다는 점이다. 좋은 것들을 자연스럽게 부모님과 잘 소통이 되는데 나쁜 이벤트 혹은 소식 등을 숨기고 말로써 표현을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학교에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못한 것, 친구들과 갈등 등을 부모님에게 소상하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억압하고 아무일 없는 것처럼 숨기로 억제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화가 나면 말로써 부모님에게 표현을 해야 하는데 라일리는 화가 나면 행동으로 표현을 한다는 점이 그것이다. 새 학교에서 아이스학키 팀에서 경기를 하다가 갈등이 생기자 짜증, , 분노를 행동으로 표현함으로써 폭력적인 학생으로 낙인이 찍혀서 동료들로부터 버림을 받게 된다는 점을 내면의 세계에서 친구 관계의 건축물이 와르르 무너지는 영상을 보여줌으로써 이것을 보여주고 있다. 동시에 라이리는 학교에서 그리고 집에 와서 부모님에게 고민, 갈등, 고통을 말로써 표현을 하지 않고 행동으로써 표현을 한다는 점이다. 아버지, 어머니가 고민이나 갈등이 있는지?를 물었을 때 그녀는 싫어함(까칠이)으로 말을 하지 않고 방문을 닫고 혼자서 끙끙 앓고 있거나 혹은 상상 속에서 그녀가 부모님이 알아서 그녀의 고통을 알고 이해하고 사랑으로 보살펴 주기를 학수고대 하고 있지만 부모님은 그녀가 그러한 고민, 고통을 받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라일리가 의사 소통에 부족으로 고민, 고통, 문제들을 부모님에게 소상하게 미주알고주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또 한가지는 라일리가 학교 생활과 가족 생활에서 극단적인 스트레스와 갈등으로 휴식이 없어지면서 긴장과 불안 속에서 과도하게 지속이 되면서 뇌의 회전 능력이 저하되었다는 점이다. 이것을 영화에서는 과거의 경험과 기억들의 회로가 끊어지면서 머리에 새로운 배움의 입력이 잘 되지 않는 것으로 영상으로 보여주고 있다. 정신분석적으로 이야기를 하자면 라일리가 학교 적응과 가족 갈등으로 고민이 깊어지면서 불안이 가중되어 신체적인 휴식이 없어 한계점을 넘어가면서(고민이 있으면 그 문제 해결에 매달리게 되어 휴식이 없어지게 되어있음) 뇌의 회전 능력이 저하되어 학습에서 진전이 없고 배워도 머리 속에 기억이 잘 되지 않고 학습 능력이 떨어지면서 공부에서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된 것이다. 여기에서 학교 생활, 가족 생활 그리고 동료들과 관계 등이 붕괴 되면서 미래의 희망이 사라지고 절망적으로 우울함 속으로 빠져들게 된 것이다. 영상에서는 미래의 건축물이 와르르 무너져내라는 것으로 처리되었다.

더 붙여서 라일리는 부모님의 그녀 자신의 고통을 외면하고 사랑하지 않고 미워한다는 상상 속에 빠져서 삐져서(까칠이가 좌지우지) 말을 하지 않고 혼자서 끙끙거리고 있다가 학교 생활에서 적응 부진 그리고 가족 생활에서 적응 부진과 갈등 속에서 휴식을 찾지 못하고 부모님이 라일리를 사랑하지 않고 원하지도 않는다는 상상이 결국 가출로 이어지게 된 것이다. 그녀는 학교에 무단 결석을 했고 길거리에서 노숙자로 혼자서 연민 속에서 부모님이 혹시 찾으러 오지 않나? 라고 기대하고 희망을 했지만 즉각적인 연락이 없자 부모님이 딸을 원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확신을 하고 결국 가출을 했다. 학교 선생님이 라일리가 2일간 무단 결석을 하게 되자 어머니에게 연락을 했고 그 때서야 어머니가 깜짝 놀라서 정신이 든 것이었다. 이사 와서 새로운 환경에 적응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머니는 정작 딸의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을 깜빡 하고 잊어버린 것이었다.

라일이는 미네소타의 과거의 어린 시절에 행복 했던 고향으로 가기 위해서 그레이하운드 고속 버스를 타고 고향으로 향하고 있었다. 여기에서 정신분석적인 설명을 더 붙이면 라일리는 과거의 행복했던 시절로 퇴행을 한 것이다. 사람은 고통 속에서 탈출구가 없게 되면 과거의 행복한 시절로 거꾸로 되돌아가는 것을 볼 수 있다. 유치원 어린이가 동생이 태어나면서 부모님의 관심과 사랑이 동생 한데로 쏠리게 되자 자신이 소외되고 사랑을 받지 못하고 천덕꾸러기가 되었다고 상상 속에서 과거로 퇴행을 하는 것이 어린 시절의 오줌싸개의 시절로 되돌아가는 퇴행 현상을 보게 된다. 라일리는 고속 버스 속에서 엄마가 가출한 딸을 애타게 기다린다는 지방 방송국의 라디오의 소식을 듣고 그 때야 부모님이 그녀를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집으로 돌아와서 그 동안에 있었던 고민, 갈등, 고통들을 하소연하면서 털어 놓게 된다. 이것을 영화에서는 길을 잃어서 실종 된 슬픔이가 집으로 돌아와서 컨트롤 센트의 동료들의 사랑과 격려를 받아서 울면서 자신의 역할 슬픔이의 역할을 해 냄으로써 모든 문제들이 해결이 된다는 것을 보여준다. 고민, 갈등, 어려움 등을 솔직하게 털어 놓았을 때 부모님은 비로소 그것을 알고 따뜻하게 안아주고 달래주고 위로해 주고 사랑을 해서 라일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회복하고 자신감을 회복하게 되면서 영화는 막을 내리게 된다.

여기에서 한가지 컨트롤 센트에서 의인화 된 5명의 감정들은 라일리가 스트레스가 없고 평온한 마음의 상태에서는 서로 잘 융합이 되고 소통이 되고 조용해서 어느 한 감정이 좌지우지 하지 않고 전체의 컨트롤 센터의 지시와 명령을 잘 따른다는 점이다. 그런데 어떤 갈등이 생겨서 스트레스 속에 빠지게 되었을 때 5명의 감정들은 서로 제각기 제 마음대로 행동을 한다는 점을 유심히 보아주기 바란다. 이것을 정신분석적으로 설명을 더 붙인다면 옛날의 왕조 국가인 당나라, 명나라 와 같은 대제국들이 거대한 영토를 다스릴 수 없어서 영토를 분할을 해서 왕들에게 나누어주어서 다스리게 했다. 조선은 사실은 명 나라의 봉토로써 명나라 임금은 황제로 조선의 임금은 왕으로 불리었고 왕의 임명과 세자 임명에 명나라의 허락을 받았다는 점을 고려해보면 각 제후국들이 명 나라의 힘이 강할 때는 황제의 지시 명령을 잘 따르지만 명나라의 힘이 약해지면 제각기 목소리를 내고 잘 따르지 않게 된다. 이것을 인사이스 아웃의 영화에서는 스트레스에 휩싸이게 될 때 분노(버럭이)가 좌지우지 하고 컨트롤 센터(자아의 힘으로 자신감)의 힘이 약해지고 통제 불능이 된다는 점이다. 슬픔이가 집에 돌아와서 슬픔을 호소하고 부모님의 딸의 고민을 이해하고 수용해서 흡수하고 사랑으로 쓰다듬어 주어서 마음의 평정을 회복할 때 컨트롤 센터(자신감)의 지시 명령이 힘을 얻어 분노(버럭이)의 좌지우지가 조용하게 되고 다른 감정들 힘의 회복 되어 모두가 서로 위로하고 타협을 하고 조율을 함으로써 마음의 평정이 회복되고 갈등이 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영화는 내면의 세계를 의인화된 인물로 활동 사진으로 우리가 내면의 세계를 보도록 한 것이다. 그런데 단지 5개의 감정을 사람으로 의인화 시켜서 보여준 것이다. 실제로 우리의 내면의 세계는 감정뿐만 아니라, 인지의 세계(생각과 사고), 감각의 세계, 지각의 세계(감각은 5감각으로 같이 느끼지만 지각은 사람마다 다르게 느낀다), 상상의 세계 등으로 다양하고 복잡하다. 이것을 정신분석에서는 130년 전부터 인간의 내면 세계를 의인화 해서 그들이 어떠한 과정을 거쳐서 자아가 형성되는가? 하는 것을 자아 구조로 설명을 하면서 그들의 발달 과정과 성장의 과정과 그리고 그 과정에서 생기는 그들 사이에서 갈등과 결함이 인간의 행동에 어떻게 나타나는가? 그들을 어떻게 치료하고 수리하고 회복하게 되는가?를 설명을 해 온 것이다.

최근에 각종 TV와 케이블 TV에서 다루고 있는 많은 프로그램들 싸인, 실제 상황, 이것은 실화다, 괜찮아 괜찮아,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안녕하세요. 화성인 바이러스 등의 프로그램들은 모두가 보통 사람들의 행동이 아닌 이상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의 실제 실화들을 드라마화 한 것으로 필자는 그들이 모두 심리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로써 심리적인 지식의 무지, 부재 때문에 당하는 고통으로 그들의 불행을 심리를 치료 받아야 하는 것으로 보지 않고 운명, 팔자로 한 순간의 잘못된 실수로 보고 있어서 계속해서 그들의 실수를 반복하는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 이 영화를 계기로 해서 필자는 인사이드 아웃을 통해서 내면 세계로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인간의 내면 세계를 소상하게 의인화로 설명을 해서 지금까지 우리가 모르고 무시해 온 우리의 내면 세계를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나누어서 설명하려고 한다. 최근에 우리나라에서도 심리적인 문제들의 등장으로 이런 심리적인 지식의 부재와 무지로 수 많은 사람들이 고통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을 많이 보아왔기 때문이다. 앞으로 다음과 같은 제목으로 정신분석과 심리적 상처와 심리치료 등을 시리즈 물로 소개를 할까 한다.

1. 심리 과학의 등장

2. 프로이트의 등장

3. 정신분석의 등장

4. 마음의 위계조직

5. 마음의 구조조직

6. 신경증 치료

7. 크레인과 페비안의 등장

8. 대상관계의 등장

9. 자아 장애 치료(성격장애 치료)

10. 정신증 치료의 등장(조울증, 편집증, 정신분열증, 자폐증)

의 순서로 전개가 되어질 것이다.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지도 편달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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